작성일 : 15-09-01 10:55
[오마이뉴스] [인터뷰] 해외영화제 경험한 '초짜' 진모영 감독..."초심 확인의 계기"
 글쓴이 : 한국독립PD협회
조회 : 342  
   http://star.ohmynews.com/NWS_Web/OhmyStar/at_pg.aspx?CNTN_CD=A00021398 [198]
"<님아> 본 외국인들도 똑같이 울고 웃던데요?"
[인터뷰] 해외영화제 경험한 '초짜' 진모영 감독..."초심 확인의 계기"
 
 
영화제를 호기롭게 즐길 시간도 없었다. 말 그대로, 고강도 체력전이자 강행군이었다. 7월 30일 밤에 인천공항을 출발, 다음날 아침 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바로 멜버른 행 비행기로 갈아탔다. 31일 오후 1시 상영에 맞춰야 하는 살인적인 일정은 바로 호주 국립대 초청상영회가 예정된 수도 캔버라로 이어졌다.
 
그날 하루 밤 잠을 청했다. 이튿날, 영화 상영과 강연을 마친 후, 영화제 두번째 상영을 위해 멜버른으로 복귀하는 빡빡한 스케줄이었다. 상영도 상영이었지만, 한국인 교수가 호의로 마련한 초청상영회를 져버릴 순 없었기 때문이다. 진모영 감독은 그렇게 호주 대륙을 누볐다. 제64회 멜버른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에 초청된 다큐멘터리 <님아, 그 강을 건너지 마오>(이하 <님아>) 덕분이었다.
 
독립 PD로 활동했던 그가 '영화감독'의 이름으로 호주 멜버른과 미국 LA, 캐나다 토론토를 누볐다. 해외 국제영화제 참석도 처음이었다. 영화제의 여독이 풀릴 즈음이던 8월 중순, 진모영 감독을 만났다. 그는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<님아>를 보는 해외 관객들도 "다큐라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았다"며 영화제 참관기를 들려줬다.……
 
 
 
<원문기사>
오마이뉴스 2015.08.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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